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한국농어촌공사 최광선 고흥지사장,지속된 가뭄 극복에 총력 !!정부 3.0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협업․협치로 가뭄극복 사례 남겨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30  00:5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지사장 최광선)는 지난 25일 지속된 가뭄에 물 부족으로 시달리고 있는 고흥군 관리구역인 고흥군 남양면 망주리 와야 들 경작 주민들의 민원에 의하여 “고흥군의회 송우섭 부의장 요청을 받고 현장을 직접 방문 비상급수 지원 등 가뭄대책 협의를 통해 모내기를 적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비상급수 지원”을 하고 있다.

망주리 와야 들(7㏊)은 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침교저수지 인근으로, 2016년말 주교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일환으로 설치된 침교양수장에서 송수관로를 통해 용수공급을 지원하여 지자체, 지역주민과 협업․협치를 통해 가뭄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고흥지사는 정부 3.0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협업․협치에 의한 수요자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뭄지역인 남양면 와야들 주민과 지자체의 요청을 적극 반영하여‘지역농정거버넌스’를 가동 공사 시설인 침교양수장 송수관로를 통해 비상급수를 지원하여 가뭄을 극복하는데 기여하였다.

최광선 지사장은 “자연재해를 비켜갈 수는 없지만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는 현저히 줄일 수 있으며, 농업용수 부족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획급수 등 물 관리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급수대책상황실 운영 등 농민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흥지사는 전직원 특별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불철주야 직원교대근무 실시와 함께 유사시 긴급장비동원 업체를 즉각 가동시킬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저수지, 양·배수장, 취입보 등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철저히 실시하고 용수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지역주민 계도활동도 병행해 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