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유학생 유치 위해 베트남 하노이-호치민 방문4차 연도 맞은 ACE사업 우수 성과모델 국외대학에 확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30  19:1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이 유학생 유치를 위해 베트남을 방문하여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베트남 방문 기간 동안 올해 4차 연도를 맞은 ACE사업의 우수 성과모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성과를 확산하는 작업을 펼쳤다.

강동완 총장, 정형식 대학원장, 홍성금 ACE사업단장. 기홍상 국제협력팀장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을 방문했다. 이 기간 동안 8개 대학 및 2개 기관, 2개 고등학교를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6개 대학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하노이에서는 외상대학(Foreign Trade University)과 베트남 대사관, 코참하노이, 하노이 Bentre 고등학교를 방문했다. 먼저 베트남 최고의 경상대학인 외상대학과는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교환학생 및 대학원생 입학을 협의했으며 교육부 Campus-Asia Aims 프로젝트 공모에 공동 참여, 조선대학교의 대표적인 ACE 프로그램인 HOT 프로그램 참여를 협의했다.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하여 이혁 대사와 함께 베트남에서의 한국 진출 현황과 전망을 논의하고 코참(KORCHAM, 베트남 한인 상공인 연합회)하노이를 방문하여 산학협력 및 인턴십 MOU를 체결하고 베트남 소재 한국기업 현황 파악과 진출 전략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하노이 Bentre 고등학교에서는 조선대학교 입학설명회를 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호치민에서는 자매결연대학인 베트남 국립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과 조선대학교와 함께 세종학당을 운영 중인 빈즈엉대학을 방문했다. 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과는 대학원 공동 운영과 유학생 유치, 한국어센터 공동 운영 협약을 체결했으며 HOT 프로그램 참여를 협의했다.

홍방대학, HUTEC 대학교, 호치민산업대학교, 국립호치민사범대학과도 MOU를 체결하고 학생 교류 및 유학생 유치를 협의했다. 호치민의 Le Hong Phong 고등학교에서도 조선대학교 입시 요강을 설명하는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베트남 남부지역 대학 가운데 한국어학과가 설치된 대학 학과장들과 간담히를 개최했다. 호치민사범대학을 비롯하여 호치민경제대학, 달랏대학 등 10개 대학 한국어학과장 및 한국어과 교수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조선대학교 소개와 함께 학부·대학원 입학 요강 설명회를 가졌으며 참석자들은 이번 여름방학부터 학생들이 ACE- HOT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베트남 방문을 시작으로 조선대학교는 문화소양 배양을 위한 지역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선후배 문화학습공동체(HOT),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과 함께 공부하는 대학문화 형성을 위한 학습공동체(SOS) 등의 ACE 우수 성과모델을 국외대학에 확산하고 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베트남 방문에서 ACE 프로그램 교류를 협의한 대학들과 협정을 체결하고, 오는 여름 방학에는 베트남 대학 학생은 물론 말레이시아의 말라야 대학, 몽골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이 조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ACE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4개국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동완 총장은 “베트남의 경제 발전과 더불어 베트남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과 한국 유학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다.”라면서 “베트남 전 지역 대학 한국어과 교수들과의 간담회를 연 1~2차례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조선대학교와 교류는 물론 유학생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