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한옥 게스트하우스 ‘목포 1935’ 개점숙박, 음식, 문화예술행사 등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윤능선 기자  |  dbssmdtj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15  18:0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에 내・외국인들에게 편안한 쉼터와 목포별미, 문화예술 컨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게스트 하우스 ‘목포 1935’가 금일(15일) 개점했다.

‘게스트 하우스’는 죽동 (구. 춘화당 한약방)에 한옥 2채와 상가 건물 한 채를 개조해 방8개(최대 46인 수용가능)와 음식점을 갖추었다.

게스트 하우스는 이 한옥의 건물등기 연도를 반영해 ‘목포 1935’로 명명했다.

이곳은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홍어, 낙지, 민어 등 목포 5미 위주의 음식과 지역 막걸리, 전통차 등을 소액으로 맛볼 수 있으며, 지역예술인들과 함께하는 각종 문화 예술 공연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숙박,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이다.

또 원도심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적 자산인 목포근대역사관, 이훈동 정원, 구)일본영사관 등 일본인 거리를 직접 체험해보고 유달산・해안도로 걷기, 지역작가 작품 전시체험 등도 병행 추진하여 이곳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목포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지역특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도심에 위치한 일본인 가옥 등에 게스트하우스 2호점과 3호점이 추가로 개설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콘텐츠 지원 등 적극적인 행정적 뒷받침을 통하여 원도심 상가에 생기를 불어넣고 지역관광활성화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능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