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삼박자 고루 갖춘 ‘임실군청소년수련원’ 각광- 안전·전문성·수준 높은 프로그램 운영…청소년 활동 거점 -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7  18:08: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안전과 전문성, 수준 높은 프로그램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임실군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의 꿈과 잠재력을 키우는 활동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운영을 시작한 ‘임실군청소년수련원’은 섬진강 상류의 맑은 물과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국민 관광지 관촌 사선대에 자리 잡았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본관을 비롯해 생활관, 체육관, 식당, 강의실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최대 360명이 생활할 수 있는 숙박동, 작은 도서관 등 문화시설부터 인공암벽장, 미니골프장, 서바이벌장, 캠프파이어장, 사륜바이크장 등의 레저스포츠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간호조무사, 상담심리 지도사, 레크레이션 등 전문 자격증을 갖춘 청소년지도사의 지도 아래 오감을 깨우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가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전국 341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에서 ‘2016년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 선정된 만큼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지난해는 148건 총 3만7천6백여명이 수련원을 찾아 높은 신뢰도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전국적인 수련시설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나무에 관한 종합적인 지식과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목재문화체험장’이 올 상반기 개장되면 수련원을 넘어 종합적인 문화체험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꿈을 키우고 재능을 찾는 청소년활동 거점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활동과 내실 있는 운영프로그램으로 전국 제일의 수련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40명부터 최대 360명까지 비숙박, 1박2일, 2박3일 코스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받은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의 사항은 임실군청소년수련원(☎644-2526)으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