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부안군-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대선공약 이행 정책협의회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9  19:18: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부안군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9일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 이행을 위한 정책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정책협의회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실·과·소장, 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전북도당 관계자,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선공약과 관련된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이행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부안군은 대통령 공약에 반영된 노령산맥권 휴양 치유벨트 조성사업과 연관된 변산 림(林) 어드벤처 밸리 조성사업을 비롯한 15개의 공약사업이 공약으로 반영돼 추진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 국도 23호선(부안~흥덕) 확·포장 공사, 전북교직원수련원 신축 등에 대한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부안군이 요청한 주요 사업은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공공주도 개발, 새만금 내부철도 연장(신항만~새만금홍보관),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개발, 국립 부안수생정원 조성, 줄포만 갯벌복원사업, 부안 에코테인먼트 거점조성사업,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등이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대통령 공약사업 추진과 관련해 자리를 마련해주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김춘진 전북도당위원장은 “앞으로 부안군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대선공약사업들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