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전북은행, 2017 다문화가정 ‘多정多감 문화교실’ 제1기 수료총 5회기에 걸쳐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문화강좌, 체험프로그램 제공해 큰 호응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9  19:5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와 함께 9일 전북은행 본점 19층 연수원에서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17 다문화가정 ‘多정多감 문화교실’ 제1기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多정多감 문화교실’은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생활에서 겪는 사회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 우리의 이웃으로서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전북은행의 지역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총 5회기에 걸쳐 실시된 이번 제1기 과정은 메이크업, 행동유형검사, 의사소통방법, 경제교육 등 일상생활 지식함양을 위한 문화강좌와, 디퓨저, 압화스탠드, 미니서랍장, 컵케이크 만들기 등 정서지원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여자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선물이 제공되었고, 특히, 전북은행과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다문화관련 사업들을 발굴하고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실시해 수료식의 의미를 더했다.

전북은행 김병용 부행장은 “강의형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적절히 혼합해 진행한 이번 문화교실이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다문화관련 지역공헌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