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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3)은 보도자료를 통해 “관례적이고 형식적인 만남이 아닌 직접 동네 속으로 들어가 지역민과 열린 소통을 하겠다.”며 “지역민의 욕구를 파악하고, 의견을 묻고, 답을 찾아 북구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정책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상필 시의원은 “지역 관변단체 모임 등에 참석해 말 한마디 인사 한번하고 오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에게 직접 현안을 묻고 북구의 변화를 위한 개선방향을 논의하겠다.”며 “정책으로 지역민을 만나 더욱 소통하며 북구 발전을 위한 답을 찾겠다.”밝혔다.
그는 “이번 정책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과 변화를 갈망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북구 발전을 위한 지역민의 문제의식과 욕구를 토대로 전문가들과 논의를 통해 정책을 개발하고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소중한 답변 하나하나 가슴에 담고 북구를 북구답게, 활력 있는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문의원은 “정책설문지는 지역의 교육, 경제, 문화·관광·여가, 복지, 환경 분야에 대한 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한 지역민의 생각을 묻는 17개 문항으로 이뤄졌다.”며 “13일부터 매일 10명 이상의 북구 주민을 직접 만나 설문을 진행하고, SNS를 통한 정책설문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문상필의원은 지난 2013년에도 정책설문조사를 실시해 분석결과보고서를 만들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직접 발로 뛰는 지역민과의 열린 소통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러한 의정활동을 토대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등 13개의 의정활동 관련 상을 수상하며 공부하는 의원, 정책을 만드는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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