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뉴스현장
김성환 동구청장,108개 경로당 순회방문 ‘성료’어르신들 애로사항 청취...185건 민원 접수
김승재 기자  |  tamdo2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1  18:23: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4월 17일부터 두 달여 간 이어진 108개 경로당 순회방문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바쁜 일정을 쪼개 하루 4~5개 경로당을 틈틈이 방문해 경로당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김 청장은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조그마한 불편사항이 없도록 건의사항을 꼼꼼히 챙겼다.

이번 순회방문에서는 모두 185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이중 경로당 물품 지원과 시설보수 등 환경정비 의견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CCTV 설치, 정기순회 방역 등이 기타의견으로 제시됐다.

동구는 건의사항을 각 담당부서별로 분류해 시행이 가능한 사항은 즉각 조치하고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처리할 계획이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두 달여 간의 경로당 순회방문이 지역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더 가깝게 들으면서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제기된 건의사항이 모두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활기찬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경로당 운영비를 50% 인상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승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