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구충곤 군수,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 총력 대응 !!가뭄피해지역 현장 방문해 지원 약속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3  23:48: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농업용수 확보 등 가뭄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13일 화순군에 따르면 관내 저수지 저수율은 61%로 영농에는 지장이 없으나, 지속적인 가뭄시 천수답 및 일부 밭작물의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군은, 안전건설과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 가뭄대책 비상상황실을 마련하고, 가뭄이 끝날 때까지 비상운영 체제에 들어갔다.

군은 2억 6,300만원을 들여 한발대비 관정개발 12곳 등 용수개발사업을 마친데 이어, 엔진양수기 등 119대를 구입해 읍면에 배부했다.

또한 수리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긴급보수시설 29곳에 대해 8,400만원을 들여 보수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1억 4,000만원을 들여 7곳의 관정을 개발하고, 가뭄이 장기화 될 것에 대비해 가뭄우심지역을 현지 점검해 피해예방을 위한 하상굴착, 다단양수, 긴급용수개발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구충곤 군수는 12일 동면, 이양면 등 가뭄피해지역 현장을 방문해 피해지역 농민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구 군수는 “가뭄으로 인해 타들어가는 농민들의 애타는 마음을 헤아려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예비비를 동원해서라도 가뭄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