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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9대 대통령선거에 호남에서 유일하게 무소속으로 대선예비후보로 등록한 노남수예비후보가 지난6개월간을 부패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대통령선거라는 큰 일을 치르는 중에도 지역주민들과 인근사찰,교회를 대신해서 여러 가지 불법의혹(등산로 통행로 방해,대형도시가스 위험시설관련 시민위험 제보,유명사찰주변 불법건축 토목공사민원제기,등)을 구청 및 사법기관에 문제를 제기해서 여러 가지 불법을 적발해 냈고, 지금도 계속해서 잘못된 구정 및 불법성을 바로 잡고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사건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지난2016년4월부터 건축주 A씨는 수개월간 불법컨테이너를 서구 모사찰인근의 등산,통행로에 방치하다시피 하면서, 6개월이상을 불법적으로 공사에 활용하고, 이 과정에서 다양한 주민들의 민원을 유발시켰을뿐 아니라, 주변의 약3000세대의 주민이 이용하는 인근 백석산과 향림사 사찰로 통하는 등산 통행로 일부를 자신의 땅이라는 이유로 벽돌로 쌓아 막는가 하면, 자신의 신축건물에 인접한 타인의 소유토지에 무단으로 불법 토사 및 건축폐기물을 매립! 누가봐도 “지상3층”건물인 신축건축물을 “지하1층지상2층”으로 지난2016년12월19일에 구청에 사용승인허가를 받아냈다.
지상1층(약80평)상가를 지하1층으로 허가를 받을 경우, 구청에서는 해당건물의 제한된 용적율에서 제외해 준다는 점을 노리고,(보증금으로 산정했을 때 수억원의 경제적이득 예상), 이 기준을 맞추기 위하여 국가가 지정한 도로예정부지와 인근 남의땅에 각종불법공사 및 허가서류조작의혹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하여 건축주 A씨는 검찰과 경찰에 여러 가지 고발을 당한 상태이다.
특히,이 과정에서 인근 서구청 구유지(약50평)도 허가없이 불법으로 사유주차장처럼 했다가 구청으로부터 원상복구명령을 지난12월경 받은 상태인데,
건물주 A씨는 몇 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원상복구도 하지 않을뿐 아니라, 이미 이 3층건물을 담보로 약12억원의 대출을 받아 주소지도 서울로 옮기고, 현재 건물임대는 거의 나가질 않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건축주 A씨는 약9년전에도 유사한 토지를 이용하여, 자연녹지이면서 제한구역인 또 다른땅에 2층으로 조립식건축물을 지어, 불법용도로 전환 카센터,여행사,등으로 도시미관지역에서는 금지된 사업용도로 임대사업을 진행하고 이과정에서도 농협으로부터 약10억원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이마저도 구청단속으로 3층은 이미 철거되었고, 나머지 2층건물도 이달말까지 불법이 해소되지 않으면, 담달부터 1년에 2회씩 수백만원의 이행벌과금을 집행할 예정이다.특히, 이 과정에서 세입자들은 임대보증금반환불능,등의 선의의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고, 해당 농협도 기존 담보가치의 훼손으로 약22억원의 대출금의 훼수의 경우에도 잘못하면 피해를 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노후보는 이러한 부패추방 시민활동 과정에서 상대측의 모함으로 억울하게 광역수사대로부터 핸드폰을 압수당하기도 하는,등 여러 가지로 정신적,육체적,경제적 고통을 당하기도 하였으나, 힘들고 위험한 일이지만, 누군가는 이런 일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꿋꿋하게 지역주민들을 대표해서 각종 불법의혹을 밝히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노후보는 “우리사회가 국민 대다수를 위한 투명하고 정직한 행정이 이루어져야한다며, 본 위법건축물이 준공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왜 광역수사대가 개입을 했는지, 개인시간과 사비를 들여 사회정의와 부패를 추방하려 애쓰고 있는 자신을 오히려 범법자로 몰려고 했는지” 너무나 경찰의 행태가 한심스럽고, 지금이라도 제대로 상황을 파악하여 관련 건축주와 건축사,등 각종 불법공사와 인허가 의혹,대출관련 비리의혹여부,등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서민들과 약자들의 피해가 없도록 잘못된 일들을 바로 잡아주기를 광주시와 및 사법기관, 관계공무원들께 깊은 관심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노후보는 현재 광주광역시 시민감사관, 사)반부패국민운동본부 지부장,북부경찰서 경찰발전위원,등을 수년째 역임하고, 현재는 개인적으로 전국반부패혁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장직을 맡아 대한민국의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부정부패추방 시민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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