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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보건대,'전라남도 제1호 치매극복 선도대학'에 지정“광양보건대 작업치료과, 치위생과 학생대상 치매의 이해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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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5  21: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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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한형석)는 6월 15일 광양보건대학교(총장 이성웅)를 전라남도 제1호로 치매극복 선도대학교로 지정하였다.

광양보건대학교는 작업치료학과, 치위생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질환의 올바른 인식과 치매의 의학적, 심리적 특징을 이해하고 치매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을 학습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재학생들은 치매파트너로 가입하여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광양보건대학교는 작업치료학과, 치위생과의 2학기 정규교육 과정부터 치매관련 커리큘럼을 개설하고, 교육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들이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서의 치매인식개선에 앞장 설 계획이다.

이성웅 총장은(광양보건대학교) “고령화 사회에서 무엇보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이 높은데,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을 계기로 지역민과 재학생을 위한 치매 인식개선과 예방에 더욱 노력할 것이며, 치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말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에 동참을 희망하는 전라남도 초,중,고교 및 대학은 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061-726-6985, http://jeonnam.nid.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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