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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 김재무위원장,‘再造光陽’두번째 시민보고 발행, 문재인 내각 한눈에..“책임정당 역할 광양에서부터 실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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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20  17: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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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회(위원장 김재무)의 웹홍보집 ‘再造光陽(재조광양)’ 두 번째 시민보고가 발간됐다.

두 번째 ‘再造光陽(재조광양)’에는 문재인대통령 소식과 이낙연 총리를 비롯한 문재인정부 초대내각 인사(16일 현재) 면면을 실어 한눈에 내각구성을 살필 수 있게 했다.

또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위안부 합의 원천무효 재협상 요구 주장을 담아 현재 부각되고 있는 한일위안부협상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지역민들께 소개했다.

김재무위원장은 “첫번째 ‘再造光陽(재조광양)’이 선보이고 나서 많은 시민들께서 잘만들었다면서 이제야 진짜 민주당 같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셨다”면서 “지역위는 앞으로도 수권정당으로써 또 책임정당으로써의 사명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위는 ‘再造光陽(재조광양)’에 시민들께서 직접 보내주신 사진으로 타이틀면을 꾸미는 등 지역위 페이스북과 이메일 대표계정을 알리면서 스마트폰시대 맞춤소통에 더욱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再造光陽(재조광양)’은 이순신장군의 再造山河(재조산하)에서 따온 것으로 임진왜란 당시 도탄에 빠진 백성을 위로하고 폐허가 된 나라를 새로 일으키고자 했던 이순신장군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 정부에 기대하는 지역민의 열망을 담아 지역발전과 비전을 열어가겠다는 의미와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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