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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권 정책협의회(왼쪽부터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송하진 전북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권선택 대전시장, 박관용 경북지사,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
(전북 = 송재춘 기자) 21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송하진전북지사를 비롯한 안희정 충남지사, 권선택 대전시장, 박관용 경북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하여 '중부권 정책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에서는 7개 시·도지사의 대정부 정책건의 과제를 담은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제안된 정책이 문재인 정부의 정책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공동 대응할 것을 결의했다.
7개 시도 대정부 정책건의 과제-△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안전관리 강화 및 지원 대책 마련(대전) △중앙·지방간 협업을 통한 유휴 국·공유지의 활용 증대(세종) △개발규제 보전금 신설(강원),광역지방정부 구성안(충남), △공모사업 지방비 부담 경감 건의(충북) △농사용 전기요금 차별 적용 해소(전북) △화력 및 원자력 발전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탄력세율 적용(경북)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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