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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2 도시대상’ 국무총리상 수상선도사례 전국 1위, 최우수 명품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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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0.16  13: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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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호 영광군수는 지난 10일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대한국토ㆍ도시계획학회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2년 도시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최고의 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 중에서 선도사례 부문에만 총 66개 시군구가 응모하여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학회, 시민단체가 추천한 권위 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 최종심사 등을 통해 공정하고 엄격하게 이뤄졌다.

‘도시대상’은 도시공간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지난 2001년부터 시상하고 지방정부를 평가하는 여러 상(賞)중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상은 민선 5기 중점시책으로 영광읍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경관조성사업, 도시디자인, 군민과 함께하는 4無 운동(불법주정차, 불법광고물, 불법쓰레기, 불법 노점상) 등을 중점 추진한 결과물로 자연경관을 체계적으로 보전ㆍ관리하고, 품격 높은 디자인 명품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선도사례 부문 전국 1위에 올라 최우수 도시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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