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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회, 광주사랑의부부합창단(광주LCC) 초청 공연 열어
임용기 기자  |  yksjehe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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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28  1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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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회(담임목사 임준태)는 지난 25일(주일) 오후 2시 30분 찬양예배 시간에 광주사랑의부부합창단(단장 조규태 장로)을 초청 공연했다.

하남교회 설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찬양을 통해 신앙심을 고취하기 위한 공연으로 하남교회 교인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주사랑의부부합창단은 2002년 6월에 창단되어 매년 1회씩 정기연주회를 진행하고 있는 빛고을 광주의 대표적인 부부합창단으로 화합과 봉사를 우선으로 하고자 하는 크리스찬 부부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정기연주회 공연을 비롯한 광주시내 합창제 참가, 지역 시설 봉사활동, 광주지역 교회 순회 찬양예배 등 각종 선교활동으로 필요한 곳을 찾아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사명을 다하고 있는 합창이다.

이번 하남교회 찬양 공연은 '나 속죄함을 받은 후', '눈물의 참회록'등 찬양곡 4곡과 가족의 사랑을 그린 '내 아버지', '가족이라는 그 이름' 등 일반곡 4곡 등 총 8곡으로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에 참가한 이수진(하남교회 성도) 단원은 "부부가 함께 부르는 사랑의 하모니로 찬양을 올려드리니 너무나 좋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사랑의부부합창단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첨단지구 예수나무교회에서 함께 모여 합창제와 정기 연주회를 위한 준비 모임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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