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부산 중구 산리협동조합 30여명 순창의 매력에 흠뻑~블루베리 수확, 치유농장 체험 등 진행 ,농특산물 유통위한 협의도 진행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28  20:4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순창군이 최근 27일 부산 중구 산리마을협동조합 임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관광 팸투어를 진행해 순창관광 홍보는 물론 순창 농특산물의 유통에도 물꼬를 텄다.

산리마을협동조합(대표 강쌍열)은 지난해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활동 폭이 넓은 마을기업으로 농사물직거래 장터 운영, 마을카페운영, 천일염판매사업, 작은도서관 운영, 역사문화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 중구의 4개 주민협의체들이 모여 2013년 설립했다.

이날 농촌체험 팸투어는 도농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블루베리 수확시기에 맞춰 블루베리 수확체험, 치유농장방문, 농특산물 직판장 방문, 강천산 대표관광지 및 고추장 민속마을 등 관광지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 중구와 순창군의 농특산물 직거래 사업을 위한 관련단체 상호 협의 등 다양한 노력도 진행돼 향후 순창 농특산물의 산리마을 협동조합을 통한 유통가능성도 크게 했다. 실제 이날 팸투어단은 부산 중구 산리협동조합에서 진행하는 판촉행사에 순창 특산주인 뽕주와 복분자를 홍보하기 위해 10박스를 구입하기도 했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순창군의 다양한 체험관광상품 홍보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까지 연결 되기를 바란다” 며 “2017년 전북 방문의 해를 맞이해 순창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관광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순창의 자연과 역사, 문화자원, 먹거리, 체험거리 등을 알리기 위해 상반기 중에 체험 중심 팸투어를 진행해 순창의 매력을 전국에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