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후보 |
(NGTV = 송재춘 기자) 자유한국당 7.3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한 류여해 후보가 연일 거침없는 연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류여해 후보는 29일 안양 합동연설회 참석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걸어오던 인생에서 너무나 큰 방향 전환을 하여 두렵기도 하고 돌아갈까 고민도 했다.며 제 인생을 걸고 제가 걸어가는 이 걸음 걸음이 지금 많이 힘들고 벅차고. 많은 협박과 조롱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번뇌하지만,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저는 우파보수인데. 저는 진보우파인데.. 저는 홍준표 후보님을 도와서 자유한국당을 지켜야 해서. 저도 호랑이등 끝에 타고 달리고 있다”고 했다
| |
 |
|
| ▲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손을 꼭잡고 걸어나오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후보와 류여해 최고위원 후보 |
류여해 후보는 이날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7·3전당대회 수도권 합동연설회에서는 "보수는 궤멸되었다. 보수는 분열 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보수우파라는 애국 깃발 아래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보수우파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류 후보는 본인의 이름 여해는 이순신 장군의 자 여해와 한자까지 같다며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처럼 국가와 당을 위해 일 할수 있도록 힘을 주시라고 호소하였다.
이번 7.3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통해 파격적이고 획기적인 모습을 보여준 류여해 최고위원후보가 보수 우파의 새로운 전사 아이콘으로 부상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