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먹을거리
부안뽕비빔밥 전주비빔밥에 도전하다- 부안뽕비빔밥, 뽕정식 매뉴 개발 최종 평가회 열려 -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30  19:28: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지난 6월 29일 변산면에 위치한 해변촌탈아리궁에서 부안뽕비빔밥, 뽕정식 보급 희망업체 6개소 대표와 평가단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6차산업 수익모델 사업의 성과로 개발된 뽕잎을 활용한 부안뽕 즉석비빔밥 레시피를 소비자 판매를 희망하는 외식업체에 적용하여 부안특산물을 활용한 매뉴를 중심으로 부안뽕비빔밥과 뽕정식을 개발하여 그 모습을 선보였다.

부안뽕비빔밥과 뽕정식의 본격적 판매를 희망한 외식업체는 부안읍에 위치한 아리울한우명품관, 학당마루, 당산마루, 수라청과 내소사 입구 전주식당, 변산의 해변촌탈아리궁으로 전주대학교 민계홍교수의 순회 컨설팅과 참가자의 열정적인 토론을 통해 뽕밥부터 반찬과 후식에 이르기 까지 공통 레시피를 정하여 어느 식당을 가도 동일한 가격과 고급스런 맛의 뽕비빔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평가회에 참가한 평가단은 부안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식재료에 한번 감탄하고 맛깔스럽고 고급스런 음식에 다시 한번 감탄하며 가족, 지인들에게도 오늘 느낀 부안의 멋과 맛, 감동을 소개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부안뽕비빔밥과 부안뽕정식은 많은 군민들과 외식업체들의 관심 속에 개발되어 본격적으로 선 보이게 되었으며 부안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부안을 대표하는 이색 건강먹거리로, 양잠농가에게는 전정 전 뽕잎을 채취 음식점에 공급하여 새소득원으로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에 소개된 부안뽕비빔밥은 전주비빔밥에 뒤지지 않는 인기를 얻을 것으로 확신하며 전주비빔밥을 뛰어 넘는 음식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