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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민주당 의원은 7월4일 양동시장에서 지난 대선에서 함께 고생한 당원과 지지자들을 비롯한 시민들과 ‘감사 번개’미팅을 갖는다.
박영선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이틀에 한번꼴로 광주․전남을 방문하여 지원유세를 펼쳤다. 또한 5월 4일 사전투표일에는 05시10분에 KTX로 용산역을 출발하여 광주 동구 충장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상경하여 서울지역 지원유세를 하기도 했다. 이처럼 광주․전남을 이틀에 한번 꼴로 지지유세를 하여 선거기간동안 이동한 거리가 21,298km로 서울-부산(450km)을 23회 왕복하였다.
지난 대선 초기에는 안철수 후보 지지가 문재인 후보보다 높았다. 그러나 선거일 광주․전남의 선택은 문재인 후보였다. 감사 번개미팅은 광주․전남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한 것은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의 헌신이 있었기 박영선 의원이 마련한 자리다.
번개미팅이후 박영선 의원은 북구 시화문화마을 문화관에서 시민단체인 평화포럼이 지난 대선에서 활동을 높게 평가하여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고 강연을 한다.
감사번개팅은 7월4일 11시30분 양동시장 하나분식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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