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회(위원장 김재무)의 웹홍보집 ‘再造光陽(재조광양)’ 네 번째 시민보고가 발간됐다.
네 번째 ‘再造光陽(재조광양)’에서는 청와대 앞길을 개방한 열린 청와대 소식부터 문재인대통령의 낮은 자세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섬김의 정부 모습을 시민들께 소개했다.
또한 국민의당의 문준용씨 입사관련 조작사건에 대해 ‘국민의당 대선공작 게이트’로 규정하고 검찰수사 촉구 등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입장을 실어 적폐청산을 향한 민주당의 강력한 대응을 밝혔다.
김재무 지역위원장은 “새정치를 표방하며 국민들께 더 잘하겠다던 정치권이 언제까지 국민을 속여 가며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인가”라면서 “다시는 이런 구태공작 정치가 시민들을 우롱하지 못하도록 더불어민주당 만이라도 막중한 사명감을 안고 완전히 달라진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再造光陽(재조광양)’은 임진왜란 때 도탄에 빠진 나라와 백성을 구해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이순신장군의 재조산하(再造山河)에서 따온 말로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들어선 만큼 책임지고 지역경제와 민생을 살리겠다는 지역위의 의미와 의지를 담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