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신세계,"여름 휴가철 맞이 건강도 챙기고 몸매 관리도 하고" 다이어트 제품 열풍건강보조제품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다이어트 제품 출시,전년 대비 10% 이상 신장 및 년중 여름 7~8월 30% 이상 차지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05  15:3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름이 되면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피부관리와 다이어트에 집중이 된다.

특히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 피부관리 보다는 다이어트에 관심도 더욱더높아지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휴가철이 다가오면 심리적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가 극도로 높아지면서 최대한 빨리, 많이 살을 빼려는 경향이 많아 지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곤 한다.

이를 감안한 건강도 챙기면서 몸매 관리도 할 수 있는 건강보조제품, 웰빙제품, 바르는 제품 등 몸에 해롭지 않은 제품들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는 건강도 챙기면서 몸매 관리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제품들을 다양한 장르에서 출시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는 건강보조제품인 다이어트 제품들이 최근 두 달 여간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 이상 신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인체 내 쌓인 독소를 배출시킨다는 개념의 제독요법을 말하는 디톡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깔라만시 디톡스는 시네후린이라는 성분이 들어가 지방연소, 지방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인체 내 쌓인 독소를 배출해줘야 체중감량 효과가 빨리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디톡스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마테차, 녹차 등의 다류를 찾는 고객이 눈에 띄게 늘어나 관련 상품의 재고를 평소보다 2~3배 정도 확보했다. 체지방 분해 효과가 좋기 때문에 평소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그리고 웰빙 제품으로 칼로리는 낮고 영양소는 듬뿍 담긴 건강 슈퍼푸드로 아마씨, 카카오닙스, 귀리의 판매도 증가 하고 있다.

실제로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다이어트상품을 구매한 전체 고객 중 20~30대 고객의 비중이 40%가량 차지했고, 40대와 50대이상 고객의 비중은 20%와 18%를 보였다.

이에 따라, 광주신세계 이승헌 바이어는 “장마철이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 시즌이 가까워지면서 다이어트 관련 상품들의 수요도 덩달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다이어트 제품들을 반영해 상품군을 넓혀 소비자들의 구매폭을 넓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화장품 브랜드에서도 미용에 대한 영역이 확장되면서, 다이어트 제품들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바르면서 지방을 분해하는 뷰티 스리밍 제품을 많이 찾고 있다.

2층 “클라란스” 브랜드에서 체지방 분해 크림인 ‘클라란스 크렘 마스벨트’를 판매하고 있다. 유독 상체에 집중되어 잘 빠지지 않는 고질적인 지방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를 담아 탄생했다.

비오템 매장에서도 복부 전용 슬리밍 크림인 ‘셀룰리 레이저 크림’ 여름맞이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팔과 허벅지에 제품을 바른 형태로 여성들이 많이 구매하고 있다.

향만 맡아도 지방을 분해하는 제품도 있다. 시세이도의 ‘바디 크레이더 아로마틱 스커프팅 젤’은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스카이시 레몬 향을 함유하고 있으며 향기로 1차 분해와 연소작용을 일으키고 바르면서 한번 더 지방을 연소시키며 셀룰라이트 감소와 슬리밍 탄력 효과를 경험 할 수 있다.

광주신세계 영업기획 박인철 팀장은 “ 매년 여름이면 부쩍 외모 관리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늘어 다이어트 식단부터 자외선 차단제까지 관련 상품의 매출이 집중된다.”며 “많게는 연간 판매량의 30~40%가 바캉스 시즌을 포함한 하절기에 발생하는 만큼 연관 상품의 특별 기획전 구성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실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 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