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하드램의 레이저 장비, 터치스크린 패널 분야에 국내 최초 적용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20  14:39: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레이저 응용 산업용 설비 전문기업 (주)하드램(www.hardram.co.kr, 대표 민성욱)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TOUCH PANEL & LED TECH & OPTICAL EXPO 2011’에 참가했다.

하드램은 터치스크린 패널 관련 장비의 70% 이상을 해외에 수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안정적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내수 시장에서도 제품을 다변화하고 있다. 국내 굴지의 기업인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일본의 SHARP 등 대기업이 이 회사의 주요 고객사이다.

이번에 전시된 품목 중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는 에칭 공정에 사용되는 레이저를 이용한 노광용 장비인 LDI(Laser Direct Imaging) 시스템, LDP(Laser Direct Patterning) 시스템을 비롯, 다이아몬드 휠을 이용해 글래스를 직선 및 이형으로 스크라이빙하는 HRS System 장비 등이 있다. 하드램의 레이저 응용장비는 터치스크린패널 분야에 국내 최초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하드램의 민성욱 대표는 “당사의 제품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터치 패널 분야의 요구에 발맞춰 레이저 시스템 및 휠 시스템을 국내에 가장 먼저 공급했다” 며 “국산화 장비의 지속적인 개발과 수출을 통해 향후 2~3년 내에 각 장비의 매출을 100억 이상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LDP시스템의 국내 터치패널 분야에서 90%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LDI시스템과 HRS시스템의 경우 각각 80%, 60%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한 상태이다.

 
 
출처: 하드램
 
하드램 소개: 하드램은 레이저 응용 산업용 설비 전문기업입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