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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날' 실력파 배우 4人 베일을 벗다 ...'달달한 연애 스토리 기대'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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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0  2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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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웹드라마'연애하는 날' (연출, 각본: 김유한) 배우들이 공개됐다. 주연배 김유한(주민호 역)에 이어 배우 권푸름 (오백도 역), 정해원 (이나무 역 ), 하다영 (김서연 역 ), 정정란 (라이브 가수 역), 신성훈 (라이브 카페 사장 역), 김이정 (스토커 역)이 출연한다.

'연애하는 날' 은 두 커플의 남녀 연애스토리로 총 6부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7월 12일 대전 '시카고 카페' 에서 첫 촬영 시작으로 7월 말까지 촬영이 진행된다. 이 드라마에서 특히 영화배우 김이정은 고등학생 스토커 역으로 맹활약을 펼치게 된다.

이어 권푸름과 정해원, 김유한, 하다영은 연애하는 날 전반을 이끌어간다. 한 커플은 달콤한 연애 이야기를 보여준다면 또 한 커플은 이별의 대한 상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가수 겸 영화배우 신성훈은 라이브 카페 사장 역으로 출연하며 정정란은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하는 라이브 가수 역으로 특별출연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신성훈과 정정란은 이번 드라마 OST까지 부른다는 것이다.

한편 최근 주연 배우를 비롯해 조연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이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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