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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통연수원,강진군 안전교육종합체험관, 제2회 전남·광주 안전백일장 개최교통 안전 관련 경험 공모,그림, 산문, 운문 형식으로 제출, 심사 후 시상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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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1  22: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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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통연수원과 강진군안전교육종합체험관은 오는 9월 8일까지 유치원생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전남·광주 안전백일장’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인 ‘전남․광주 안전백일장’은 지난해 첫 백일장에 260여 명이 참가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올해는 강진군과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전남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광주선진교통문화 범시민운동본부가 후원해 열린다.

특히 이번 안전백일장에는 지난해에 비해 후원 기관 및 시상 규모, 참가 대상을 확대해 좀 더 풍성하게 치러진다. 전남‧광주의 초·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유치원생까지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교통안전 관련 경험을 주제로 그림, 운문, 산문을 제출하면 되며, 그리기 부문은 유치원생에 한정한다.

응모 방법은 지난해와 같다. 체험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눠 종합대상인 전라남도지사상, 대상인 전라남도교육감상, 최우수상인 전남지방경찰청장상, 우수상, 특별상, 장려상, 가작 등 총 37개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자 발표는 9월 19일 체험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며, 시상식은 별도로 통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 안전교육종합체험관 누리집(http://gjtsec.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강진군안전교육종합체험관은 2015년 12월 16일 개관해 2017년 6월 말 현재 3만 3천여 명이 다녀가 꾸준히 체험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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