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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디오션 워터파크, 오는 22일부터 "야간개장"개장 10주년 기념 다채로운 축하공연,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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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9  23: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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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소호동 가막만 해안에 위치한 디오션 워터파크가 오는 22일부터 야간까지 연장 운영한다.

디오션리조트에 따르면 여름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실내와 실외 워터파크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워터파크 입장권은 △종일권(오전 9시~오후 8시) △후야권(오후 4~8시) △후야 인피니티권(오후 4~10시) △야간 인피니티권(오후 6~10시) 4종류로 나눠 발행된다.

후야 인피니티권과 야간 인피니티권을 구입해 입장한 고객들은 밤 8시까지는 실내외 워터파크와 인피니티풀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밤 8시부터 10시까지는 인피니티풀 만 이용할 수 있다.

리조트 측은 야간 개장이 시작되는 22일, 대규모 축하공연을 마련하는 등 여름 휴가 시즌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22일에는 낮부터 밤까지 실외 워터파크 특설무대인 ‘아쿠아 스테이지’에서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낮에는 1부와 2부로 나눠, 홍대 인디밴드 ‘분리수거’의 유쾌한 공연과 히트곡 ‘귓방망이’를 부른 걸그룹 ‘배드키즈’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밤에는 디오션 인피니티 풀에서 ‘사운드 웨이브 크루’의 ‘DJ CLUB STAGE’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여름 휴가 시즌동안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디오션 워터파크는 올해로 개장 10주년을 맞아 △인피니티 풀 △캐논볼 △실외 유아풀 △실외 키즈풀 등 다양한 재미있는 물놀이 시설을 대거 확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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