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여수 남면 화태도 적조발생 예상해역 방문적조피해 최소화 대비태세 강화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21  21:5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김갑섭 행정부지사는 21일 여수 적조 발생 우심해역 현장을 방문, 적조 피해가 없는 한 해가 되도록 예찰활동을 강화할 것과, 발생 시 초동방제 대비태세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예찰은 국립수산과학원이 7월 중순이후 폭염으로 고수온이 형성되고, 경쟁 식물플랑크톤이 감소해 적조가 발생하기에 좋은 환경이 조성돼 8월 초·중순께 나로도해역에서 최초 발생될 것으로 전망한데 따른 것이다.

예찰을 실시한 여수 남면 화태도 가두리양식장 지역은 나로도 해역에서 적조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도달하는 해역이다. 우럭과 참돔을 양식하는 가두리가 집중해 있으며 해마다 적조가 발생하고 있다.

김 권한대행은 현장을 예찰한 뒤 “지속되는 폭염으로 고수온이 유지되면서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으니, 우심해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적조 예찰을 실시해야 한다”며 “적조가 발생하면 어업인과 유관기관에 SNS를 통해 신속하게 전파해 발생 초기에 총력방제가 이뤄지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어업인은 재해보험 가입과 매뉴얼에 의한 철저한 자체 방제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어업인 간담회와 교육을 통해 맞춤형 적조방제 매뉴얼을 배포했다. 지난 6월 28일과 30일에는 완도해역과 여수 해역에서 어업인, 유관기관 합동으로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강도 높은 해상 모의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