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더불어민주당 김재무 광양지역위원장, 2017 인재영입‘1호’ 박문섭 장애인위원장...인재모시기‘본격’“지역위를 이끌어 주실 시민 여러분을 모십니다”인재영입 및 당원모집 나서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26  21:4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위원장 김재무)가 2017 인재영입 1호로 박문섭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을 영입했다.

지역위에 따르면 26일, 박문섭소장을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 장애인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지역위는 문재인정부 출범이후 이전과는 완전히 새로워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에 숨어있는 인재발굴과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이 영입된 박문섭 장애인위원장은 “장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문제이며 공동체의 책무”라면서 “(장애인이) 특별한 대접이나 정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환경과 제도를 만들고 시행하라는 것”이라고 장애인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박위원장은 “새정부는 분명 다를 것이라 생각하며 실제로 잘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기에 기대를 걸어 본다”면서 “사람이 먼저이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는 길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 목소리를 보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본격적으로 인재영입에 나선 김재무 지역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은 책임정부여당으로서 지역민의 목소리를 새겨듣는 시민중심의 적극적 소통의 시대를 열 것”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맞춤정책마련과 새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에 힘을 보태줄 시민들을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위는 박문섭장애인위원장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대변할 지역의 인재영입 및 당원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 박문섭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 장애인위원장

학력 및 경력
○ 순천제일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 광주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석사졸업
○ 광양시장애인인권지킴이단(現)
○ 국민연금공단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現)
○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現)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