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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위원장 김재무)의 웹홍보집 ‘再造光陽(재조광양)’ 시민보고 8호가 31일 발간됐다.
‘再造光陽(재조광양)’ 8호에서는 검찰개혁을 이끌 새 정부 첫 검찰총장으로 문무일 부산고검장 인선 소식을 알렸다.
또 45일 만에 통과된 추경소식을 전하며 일자리창출에 대한 문재인정부의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100대 국정과제를 공표함으로써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여당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이라는 신념아래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실천하는 공동체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100대 과제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지역위 소식으로는 2017 인재영입 1호로 박문섭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임명 소식을 전하면서 본격적으로 시민이 중심 되는 지역위로 거듭날 것임을 천명했다.
김재무 지역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은 본래부터 광양시민이 그 주인이셨고 앞으로도 광양시민들께서 이끌고 가실 정당”이라면서 “지역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나아가 문재인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에 힘을 보태주실 지역의 인재 모시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再造光陽(재조광양)’은 임진왜란 때 도탄에 빠진 나라와 백성을 구해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이순신장군의 재조산하(再造山河)에서 따온 말로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들어선 만큼 책임지고 지역경제와 민생을 살리겠다는 지역위의 의미와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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