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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회의실에서 홍준표 당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종혁 최고위원은 "과거만 파고 집착하고 매몰할 것이 아니라 현재를 준비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그런 문재인 정권이 되어주시기를 바라는 뜻에서 몇 가지 말씀 드린다며,
지금 4차 혁명시기가 도래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 역사를 보면 조선시대 말 순조, 헌종, 철종, 고종에 이르기까지 그 당시가 1, 2차 산업혁명의 도래기였다. 그때 그 혁명기 도래의 대처와 준비가 소홀한 탓에 우리 한민족은 치욕의 식민의 역사, 분단의 역사, 6.25 전쟁의 역사 오늘날 한민족 공멸의 위기까지 이야기하는 이런 엄청난 안보위기에 이런 상황까지도 지금 역사적으로 연결되어져 있는 사유에서 비롯된 것이다.
지금 4차 산업혁명기가 도래되었는데 이 정부가 하는 몇 가지의 정책을 보면 참으로 우려스럽기 그지없다. 우선 법인세 인상에 관한 문제들도 지금 새로운 시기 도래에 의해 이와 같은 4차 산업혁명에 종사하는 기업들이다.
기업들에게 오히려 전 세계 법인세를 인하해서 이런 시대에 기업의 경쟁력 강화하고 국가경쟁력을 튼튼하게 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하는데 우리만 지금 거꾸로 가고 있다. 그리고 기업들의 R&D 세액공제를 축소하겠다고 하였는데 이것 전부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준비와 대처에 역행하는 처사이다.
그리고 이공계 홀대정책, 지금 현재 오늘 언론에서 보도되는 현 상황 이게 어제 오늘 사이 일이 아니다. 지금 우리의 국가의 이공계 두뇌들이 지금 외국기업으로 다 팔려나가고 있다. 이 것은 전부다 이공계 홀대정책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런 것들이 결국 또 다른 역사의, 아까 말씀 드렸던 조선시대의 말기와 같은 그런 준비와 대처에 미흡했던 선대 국가 정권 이런 소리를 후대에 듣지 않으리라는 법이 있는가. 문재인 정권은 4차 산업혁명기 도래라고 하는 문명전환기의 이 엄중한 시대를 잘 헤아리고 과거를 파헤치는 일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잘 준비해주시기를 촉구 드린다"고 언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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