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6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국대회 개막식이 8일 오전 장흥 탐진강 둔치 수변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인사말하고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 권병섭 한국임업후계자협회장, 김성 장흥군수, 이충식·김광준 도의원, 임업후계자와 가족, 관계자 등 7천여명이 참석했다. ‘숲의 가치 100년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3일간 장흥 일원에서 열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