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전남대 의과대학 축구팀 ‘코마’,전국 의과대학 축구대회 준우승 !!
박철수 기자  |  kkum397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21:35: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대학교의과대학이 2017 전국 의과대학 축구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전남대의과대학 축구부인 ‘코마(COMA·지도교수 김윤하 전남대 의과대학 부학장)’는 지난 6일 대구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대회 본선 결승에서 인제대 의대를 맞아 선전을 펼쳤으나 0대1로 아쉽게 패했다.

이로써 지난해 대회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던 코마는 대회 2연패의 꿈을 접어야 했다.

지역예선 전적 2승1무1패로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던 코마는 이날 본선 8강과 4강전서 을지대 의대(3대0)와 가톨릭 의대(2대0)를 가볍게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해 정상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결승에서 ‘복병’ 인제대 의대에 선제골을 허용하고, 끝내 만회하지 못한채 경기를 마무리하고 말았다.

김윤하 지도교수는 “폭염 속에서 진행된 경기일정에도 불구하고 전남대 의과대학 특유의 저력을 발휘하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하게 돼 다행이다” 면서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실력’ 뿐만 아니라 ‘체력’에서도 전국 최고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 준 선수들에게 뜨거운 격려와 고마움을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코마는 지난 1996년 창립, 바쁜 학업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기량을 닦아 2016년 전국 의과대학 축구대회 우승, 전남대총장배 준우승, 용봉배 3위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박철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