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국민의당 천정배 당대표 후보,11일 당대표 후보 등록 후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 참배‘협치, 통합, 분권, 미래, 평화’의 김대중 리더십으로 당 위기 극복다짐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22:40: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민의당 천정배 당대표 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후 “국민을 하늘처럼 받들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을 이어받아 국민들과 전면적으로 소통하며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8.27 국민의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천정배 전 대표는 11일 오전 당사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치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천 후보는 공식 후보 등록 후 “‘두렵다고 해서 주저앉아 있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두렵지 않아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두렵더라도 반드시 일어서야한다. 이것이 진정한 용기다’라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말씀이 생각난다”며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국민의당을 제 모든 것을 바쳐서 사즉생의 각오로 반드시 이겨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천 후보는 국립현충원을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후 방명록에 “대통령님의 협치, 통합, 분권, 미래, 평화의 리더십을 이어받아 국민의 당을 살리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자랑스러워하실 국민의당으로 거듭나게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천 후보는 “국민의당 창당 주역으로서 남다른 애당심과 책임감으로 국민의당을 지키고 살리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면서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심 싱크로율 100% 정당’, ‘국민들이 사랑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참배에는 천 후보의 부인 서의숙, 박주현 국회의원, 장정숙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지자 50여명이 함께 했으며, 천 후보는 참배 후에 곧바로 광주를 찾아 지역위원회 간담회를 갖고 당원들과 소통하면서 당의 위기 극복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