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수도권 뉴스
aT,“5년째 결식아동의 건강한 밥상 지원”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20개 시군 아동 130명 후원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3  19:3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여름방학 기간 학교 급식 중단으로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8월 한 달 간 ‘결식아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결식아동 지원 사업은 2013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금된 사랑나눔기금 재원을 활용하여 5년째 지속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라는 특성에 맞춘 aT의 식생활 분야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aT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 네트워크와 aT의 각 지역본부 연계 복지관을 통해 전국 20개 시군구에 거주하고 있는 차상위 계층·저소득 가정의 아동 130명을 선정하고 쌀과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갑작스러운 폭우피해를 입은 충청북도 청주의 경우 집중적으로 20가정을 선정하여 지원한다.

고동호 aT 경영지원부장은 “작년을 기준으로 국내 결식 우려 아동은 무려 33만 명이 넘는데, 한창 성장할 시기인 아동들의 균형 있는 식생활을 지원하여 아이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꿈을 키우는 건강한 환경을 마련해주고자 한다.”라며, “특히 수해피해로 고생하는 청주지역 가정이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