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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회의실에서 홍준표 당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종혁 최고위원은 "취임 100일이 다가오는 문재인 정권에 대해 국민들이 날로 불안해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지난 주말에 제가 정리한 민심을 문재인 정부에게 전해 드리고자한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19대 대선 때 41%의 지지를 받은 정권이다. 분명히 60%에 가까운 국민들은 분명히 지난 대선투표에서 반대투표를 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요즘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자칫 망국으로 이르게 하는 것 아니냐하는 4대 망국정책이라고 하는 것들이 요즘 민심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첫 번째가 아마추어 정책운용이다. 판도라 영화를 보고 결심을 했다고 하는 탈원전 정책, 이런 것들이 대표적 정책이다.
두 번째가 포퓰리즘 정책이다. 한시적 권한을 위임받은 이 정부가 5년 뒤에는 나라의 곳간을 거덜 낼 어설픈 복지정책을 남발하고 있는 것이다.
세 번째가 성장포기 정책이다. 법인세를 인상하고, 설비투자에 대한 기업의 세액공제를 축소시키고 그리고 R&D기술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축소 이런 것들이 대표적 정책들이다. 성장을 포기한 정부 같다.
네 번째가 안보저해 정책이다. 지금 현재 한반도의 위기가 이렇게 엄중한데 전작권을 환수하겠다, 그리고 사드배치에 관련된 오락가락 태도, 좌파시민단체의 성주투쟁에 얹혀서 지금 현재 전자파에 대한 결론이 난 이 시점에 사드배치를 어떻게 하는지 국민들이 엄중히 지켜볼 것이다.
이와 같은 민심이 불안해하고 그리고 자칫 잘못하면 나라가 망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걱정하는 국민들의 4가지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불안 심리를 즉각 해소해주시길 바란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문재인 정부는 5년 한시정부이고, 그리고 지난 이 한시정부의 권한을 받은 투표에서도 41%의 지지를 받고 엄연히 60%의 반대국민이 있다는 국민의 시선을 엄중히 생각해주시길 바란다."고 언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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