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종혁 최고위원,"문재인 정권,국민들 불안 심리 즉각 해소해야"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4  13:14: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회의실에서 홍준표 당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종혁 최고위원은 "취임 100일이 다가오는 문재인 정권에 대해 국민들이 날로 불안해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지난 주말에 제가 정리한 민심을 문재인 정부에게 전해 드리고자한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19대 대선 때 41%의 지지를 받은 정권이다. 분명히 60%에 가까운 국민들은 분명히 지난 대선투표에서 반대투표를 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요즘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자칫 망국으로 이르게 하는 것 아니냐하는 4대 망국정책이라고 하는 것들이 요즘 민심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첫 번째가 아마추어 정책운용이다. 판도라 영화를 보고 결심을 했다고 하는 탈원전 정책, 이런 것들이 대표적 정책이다.

두 번째가 포퓰리즘 정책이다. 한시적 권한을 위임받은 이 정부가 5년 뒤에는 나라의 곳간을 거덜 낼 어설픈 복지정책을 남발하고 있는 것이다.

세 번째가 성장포기 정책이다. 법인세를 인상하고, 설비투자에 대한 기업의 세액공제를 축소시키고 그리고 R&D기술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축소 이런 것들이 대표적 정책들이다. 성장을 포기한 정부 같다.

네 번째가 안보저해 정책이다. 지금 현재 한반도의 위기가 이렇게 엄중한데 전작권을 환수하겠다, 그리고 사드배치에 관련된 오락가락 태도, 좌파시민단체의 성주투쟁에 얹혀서 지금 현재 전자파에 대한 결론이 난 이 시점에 사드배치를 어떻게 하는지 국민들이 엄중히 지켜볼 것이다.

이와 같은 민심이 불안해하고 그리고 자칫 잘못하면 나라가 망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걱정하는 국민들의 4가지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불안 심리를 즉각 해소해주시길 바란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문재인 정부는 5년 한시정부이고, 그리고 지난 이 한시정부의 권한을 받은 투표에서도 41%의 지지를 받고 엄연히 60%의 반대국민이 있다는 국민의 시선을 엄중히 생각해주시길 바란다."고 언급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