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동구,‘찾아가는 달빛걸음’ 개최 "대장금 OST로 유명한 국악인 이안 달빛공연"달빛영화 ‘7번방의 선물’, 달빛체험 등 풍성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7  21: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역 문화재의 정취를 밤에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광주 동구의 ‘문화재 야행 달빛걸음’이 오는 19일 운림중학교를 찾아간다.

동구(청장 김성환)는 19일 저녁 6시부터 운림중학교에서 ‘찾아가는 달빛걸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기회를 늘리고 다양한 권역의 문화재를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지정 기념물 제5호 허백련춘설헌과 보물 131호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달빛걸음은 ▲대장금 OST로 유명한 국악인 이안의 ‘달빛공연’ ▲웃음과 감동을 담은 영화 ‘7번방의 선물’을 상영하는 ‘달빛영화제’ ▲제다, 캐리커처, 초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달빛체험’ ▲시민들이 셀러로 참여해 아트상품을 판매하는 ‘달빛마켓’ 등으로 꾸며진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담요와 겉옷, 약간의 간식을 준비하면 더욱 즐거운 달빛걸음이 될 것”이라며 “청명한 달빛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가 가족, 연인, 친구들과 더불어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찾아가는 달빛걸음’은 오는 26일 율곡초등학교에서 보물 제311호 노인 금계일기를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