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전두환 미납 추징금 조속환수 및 5.18관련 특별법 제정 촉구전두환 추징금 환수는 53%(1,151억원)에 그쳐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1  23:0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최고위원은 8월 21일 열린 제130차 최고위원회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의의를 되새기고, 전두환 미납 추징금에 대한 조속한 환수 및 5.18관련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형석 최고위원은 “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 19일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며, “우리 국민들이 5.18을 잊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라 주장했다.

이어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군부독재에 항거해 민주주의와 인권에 발전에 기여했고, 80년 5월21일부터 27일까지 단 한 건의 방화, 약탈, 살인이 발생하지 않은 광주 공동체의 높은 도덕성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며 5.18의 의의를 밝혔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광주시민을 폭도로 매도하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며, “다행스러운 것은 법원이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고, 전두환 회고록 인세수익을 국고로 환수하는 결정을 내렸다는 점.” 이라고 밝혔다.

이형석 최고위원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전두환에 대한 추징금 2,205억 중 아직도 1,054억 원이 추징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반성과 사죄가 없는 전두환과 그 일당에 대한 추징금을 조속히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전두환 추징금 환수 시효가 불과 3년 2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며, 전두환 미납 추징금에 대한 조속한 환수와, 두 번 다시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하거나 폄훼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5.18 관련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