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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위원장 김재무)의 웹포스터 ‘再造光陽(재조광양)’ 열한번째 시민보고가 21일 발간됐다.
‘再造光陽(재조광양)’ 11호에서는 문재인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다음과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고마워요 문재인’ 열풍소식을 알렸다.
이어 취임 후 100일간의 발자취를 실으며 국민들의 마음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문대통령의 의지를 전했다.
또 세월호 유가족을 청와대에 모셔 위로한 소식을 전하면서 “결코 희생을 헛되지 않게하겠다”는 문대통령의 약속과 함께 아울러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2019년이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라고 밝힌 문재인 대통령 축사를 전하면서 건국절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소식으로는 적폐청산위원회 출범을 알렸다. 추미애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개혁시킬 더불어민주당의 적임자들과 함께 국민의 간절한 바람을 진실한 마음으로 실현시켜 나갈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지역위 소식으로는 이동현 신임 사무국장 임명 소식을 전했다.
김재무 지역위원장은 “인재영입 1호로 박문섭 장애인위원장님을 모신 후 이동현 사무국장님까지 지역의 보물 같은 분들을 민주당에서 모실 수 있어 영광”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한 바로지금이야말로 이동현 사무국장님의 오랜 행정 경험과 노하우가 지역의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기대를 보였다.
한편, ‘再造光陽(재조광양)’은 임진왜란 때 도탄에 빠진 나라와 백성을 구해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이순신장군의 재조산하(再造山河)에서 따온 말로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들어선 만큼 책임지고 지역경제와 민생을 살리겠다는 지역위의 의미와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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