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재경담양군향우회 태풍피해복구 성금 4백50만원 전달!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19  11:2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경담양군향우회가 담양지역에 큰 상흔을 남겼던 ‘볼라벤’과 ‘덴빈’ 등 태풍의 피해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고향민들을 위해 태풍피해복구 성금 4백50만원을 전달했다.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채희원 재경담양군향우회장과 김목수 고문, 이은성 담양읍향우회장, 조광복 금성향우회장이 최형식 군수를 찾아와 4백5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태풍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채희원 회장은 “지난 태풍으로 인해 담양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 피해에 따른 고통과 복구를 위한 부담감으로 고향민들의 고충이 가중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고향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하기위해 향우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재경담양군향우회는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을 비롯해 지역에서 개최되는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하는 등 변함없는 고향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며 “항상 고향을 생각하고 도움의 손길을 마다않는 모든 재경향우회 회원들과 출향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시설하우스 4425동을 비롯 농작물288ha, 농업용 창고 6동, 축산시설 196동, 내수면 시설 2동 등 큰 피해가 발생해 농어업재해대책 정부지원금이 21억원에 그치자 17억원의 예산을 추경에 긴급 편성,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가 심각한 농업분야 복구지원과 실질적인 피해보상을 추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