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제29회 하계U대회 양궁대표팀 금 9, 동 3개 획득순천시청 이은경, 무안군 출신 최미선(광주여대) 금메달 획득
박철수 기자  |  kkum397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4  22:00: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고 있는 지구촌 대학생의 축제인 제29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8. 19. ~ 8. 30. / 12일간) 양궁종목에 참가한 한국대표팀(12명 – 남 6, 여 6명)이 양궁 세부종목 10종목 중 9종목 결승전에 진출하여 금 9, 동 3개 메달을 획득 양궁 강국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전남 소속(출신) 선수로 여자부 이은경(순천시청)선수와 최미선(무안군, 광주여대)선수가 강채영(경희대)선수와 함께 리커브 단체전에서 대만팀을 5:4로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개인전에서는 강채영선수가 금메달을, 예선대회 세계신기록을 세운 최미선 선수와 이은경선수는 16강과, 8강에서 아쉽게 탈락하였다.

혼성팀경기에서는 최미선, 이승윤(코오롱)팀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016년 순천여고를 졸업하고 순천시청에 입단한 이은경선수와 최미선(전남체고 졸업, 2015년 광주여대 입학)선수는 전국체전 3년 연속 금메달(이은경), 리우올림픽 금메달(최미선) 획득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기량을 보유한 전남의 자랑스러운 딸들이다.

대회 6일차(8. 24.) 현재 대한민국은 효자종목인 양궁 다메달 획득에 힘입어 금 22, 은 11, 동 19개를 획득하여 금메달 15개를 획득한 일본을 누르고 중간순위 종합1위로 순항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박철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