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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긴급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MBC 김장겸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발부를 언론파괴공작이라고 보고, 강력한 대정권 투쟁을 계속하여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종혁 최고위원은 "이 정권의 언론폭거를 좌시할 수 없어서 한 말씀 드린다. 명백한 언론 재갈물리기 시도다.
정권의 입맛에 맞는 코드인사를 하기 위한 MBC 김장겸 사장 찍어내기다. 그리고 이러한 언론탄압을 통해 언론을 문재인 정권 선전도구화하고 정권의 나팔수로 삼겠다는 의도다.
이런 명백한 언론탄압 그리고 언론 자유의 헌법적 가치를 침해하는 정권은 역사에서 독재정부라 한다. 역사의 독재정권은 항상 타파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란다.
그리고 모든 자유애국시민들과 국민들, 우리 자유한국당은 이런 언론자유를 탄압하는 문재인 정권의 폭거에 맞서 모든 투쟁 수단을 동원해서 언론의 자유를 지켜야 한다."고 언급 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것은 언론사상 그리고 국제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제도를 악용한 방송사에 대한 폭거다. 이 다음 차례는 무엇이 될지, 누가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단순히 MBC의 문제 그리고 MBC 사장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그리고 언론의 자유, 우리가 그동안 그토록 소중하게 지켜온 이 사회의 건전한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행보에 국민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동참해주실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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