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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정승 사장,'충북 지역개발사업 현장점검 및 지역민과의 대화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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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4  21: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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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정승 사장 및 지역개발담당자들이 지역 맞춤형 사업추진을 위해 4일 충북 제천시 화산동소재지종합정비사업과 증평 에듀팜특구개발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공사에서는 지역개발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자체 및 지역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사업추진을 도모하는 한편, 개선과제를 모색했다.

공사에서 추진 중인 화산동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주민 기초생활환경개선, 지역사업 발굴, 주민 역량강화 등 주민주도형 지역종합개발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증평 에듀팜특구 개발사업은 지자체, 민간기업과 함께 원남저수지 일대 303ha 부지에 복합연수시설, 귀촌체험센터, 농촌테마파크 등이 어우러진 종합레저타운이다. 지난 5월 에듀팜 특구 개발 변경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 사장은“지역의 특성과 주민이 원하는 지역개발 사업추진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고, 사람이 돌아오는 농어촌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5일에는 충남 저수지 수질개선 및 수변개발 사업현장을 방문, 현장 점검과 지역현안 사항 도출과 신규사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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