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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우택 원내대표 주재의 자유한국당 비상 원내대책회의가 열렸다.
홍문표 사무총장은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취임하고 지금까지 모든 국정에 대해서 국민에게 실망을 주고 불안을 준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사과하고 새롭게 출발하지 않으면 점점 어려운 대한민국을 이끄는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다고 건의 말씀을 충정으로 드린다.
그 실례로 대통령께서는 복지국가, 그리고 튼튼한 나라, 그리고 통일, 이것을 지상목표로 삼고 취임을 했다. 복지국가, 정우택 원내대표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사이다발언이고 포퓰리즘이고 결국 6개월 후에 국민세금으로 떨어져야 할 이런 복지를 6개월 정도는 모르는 척, 몰라서 넘어갈 수 있지만 다시 국민에게 세금으로 이 문제가 도달한다면 우리 국민은 더 큰 분노를 느낄 것이라 생각한다.
또 통일의 문제는 점점 문재인 대통령 사고대로 하면 더 어렵다고 본다. 우방국가 중 우리를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신뢰를 가장 받는 미국과 일본도 이제 대통령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을 넘어 대통령이라고 해서 고집 부리고, 국민들을 이제 그만 속이고 솔직한 자기 심정, 앞으로 나갈 대한민국의 방향을 새롭게 건설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으로서 지금 해야 할 일이다.
그중에서 당장 고쳐야할 것은 지금 대통령은 분명히 렉카차 탄 운전자의 여할뿐이다. 지금 빨간불인지 초록불인지 식별을 잘 못하고 있다. 우리 국민도 이제는 다 아실 것이라 믿는다. 이제는 분석과 성명 발표 그만해야한다. 우리 국민은 너무 현란한 분석, 그리고 성명 발표 이제는 아주 신물이 난다. 뭐 하나 분석과 현실에 맞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전부 외국에 있는 정보를 인용해서 마치 우리가 판단한 것처럼 하고 며칠 지나면 우리의 판단은 틀렸고 왜곡이 되어 나오는 현실에 성명과 분석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당장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몇 가지 있다. 첫째 사드배치 조속히 하겠다고 대통령이 확실히 국민에게 선언하고 현장 가서 진두지휘해야한다. 두번째 전술핵, 가능한 날짜를 그 안에 하겠다는 국민으로부터 약속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또 하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들의 정신 상태를 혼란스럽게 호도하고 있는 무사태평의 소위 대통령 자세는 참으로 안타깝다.
예를 들면 예비군 훈련을 준전시 상태로 돌아가 훈련을 강화해야한다. 예비군이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가. 예비군은 있는 훈련은 없다. 이것 준전시 상태로 강화해야 한다. 민방공 훈련이라고 듣기도 어려웠던 이야기다. 이것도 있긴 있는데 한 번 제대로 한 적이 없다.
이 두 가지는 우리 국민들에게 요구하고 설득해서 밤잠을 덜 자더라도 일거리를 뒤로 미루더라도 우리의 생존의 문제고 국가의 운명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예비군 준전시 상태로 돌아가 강화해야 한다. 민방공 훈련, 일주일에 몇 번이든, 초중고까지도 해야한다. 지금 북한은 1년 전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토요일과 일요일이 되면 3시간씩 한다. 우리는 그 수준도 못 미치는 정도로, 국민들의 정신력을 강화하지 않는다면 정부가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아주 중요한 것인데 대통령께서 지금 이 순간까지 북한을 주적이라고 하지 않는 이유를 이제 요즘에는 알 것 같다. 왜 북한을 주적이라고 못하는가. 홍준표 대표께서 후보 시절에 “북한이 주적이냐 아니냐” 정면으로 면전에 놓고 답을 요구했지만 웃음으로 넘어갔지, 한 번도 답한 적이 없다.
이 시간까지 그렇다. 그러면 대통령이 북한을 주적이라고 하지 않는데 우리 국민이 그에 따라갈 수 밖에 없지 않는가. 대통령이 솔직하게 국가의 대부분 상황이 준엄한 이 상황에서는 좀 더 국가 장래를 위해서 솔직한 국민대담화를 통해서 그동안 잘못한 실정 고백해야한다.
그리고 잘하겠다는 의지는 협치로써 만들어나가는 것이 나라를 위해 옳은 일인데, 모두 보셨겠지만 추미애 대표의 국회교섭단체연설은 소녀의 낭만적인 하나의 소설이었다. 거기 지적한 바와 같이 진짜 협치를 하고 나라를 위한다면 홍준표 대표를 만나서 먼저 협치하라는 사설도 나왔다. 이런 사설도 추 대표는 보고 귀감이 되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이끄는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이 이제 솔직한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충심으로 건의드린다."고 언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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