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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장현 광주시장이 조선대학교 CU&ATS 수처리 기술에 큰관심을 보이고 있다 |
광주광역시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7개국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대기, 폐기물,수처리, 기후변화, 중국특별관 등 기후환경분야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환경산업의 미래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처리 분야 에서는 조선대학교 CU&ATS가 개발한 센서 오감정보를 이용한 신기술 인공지능(AI) ‘지능형 물관리자동화시스템’ 과 강우량과 빈도분석을 이용한 인공지능형 초기 우수 무인 자동처리 시스템 '비점오염 저감 시스템' 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 신기술 인공지능 (A.I) ‘지능형 물 관리 자동화시스템’은 기존의 물 관리 시스템이 댐, 배수장, 처리장 같은 구조물을 이용한 개별적. 기능적 물 관리였다면 이제는 물의 순환을 바로 잡는 물 관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영상원격감시제어를 통해 인력이 직접 수리시설물을 개별 관리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첨단 IT 환경을 이용한 원격통합 관리 방식으로 전환하여 기상 환경 변화에 따른 재해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통신이 두절되거나 낙뢰 발생 시에도 조건에 따라 자동운전하며 사태 발생과 조치 상황을 보고하는 인공지능형 시스템으로 빗물펌프장, 우수저류지, 홍수 조절지, 하천관리, 수문, 농업용수관리, 상하수도 관리, 수질 관리, 댐 관리, 양배수장 관리에 적용 가능하다.
향후 전국의 댐과 저수지관리 및 하천 물 관리 개선에 이 장비를 접목하면 인공지능시스템을 이용한 댐, 저수지 관리를 연중 365일 ESS이용한 자동 시스템 구축 관리가 가능하며, 깨끗한 하천 관리와 전 국토와 바다를 친환경적인 자연 생태계로 살아 숨 쉬도록 되살리는데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상기 두 장비의 특징은 기계-전기-전자-IT가 서로 융합기술이 접목되는 4차 산업혁명에 걸 맞는 신 개발품으로 향후 조선대학교 CU&ATS가 세계 물 관리 시장에 고부가 핵심기술로 글로벌 역량 확보하여 해외진출과 수출경쟁력을 키우고 국내의 물 관리에 대한 불신감을 해소하며 깨끗한 물의 안정적인 확보와 공급을 목표로 물 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재정립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5감센서(기계의 진동, 온도, 동작소리, 전압, 전류)을 이용한 "무인 수리시설 자동운전 시스템"은 원격 물관리 자동화시스템으로 관리자가 입력한 조건에 따라 수문, 펌프 등을 제어하여 물의 양과 방향을 관리할 수 있어 전국의 댐과 저수지 관리를 한곳에서 인공지능 모니터로 관리가 가능하며 물 수위량 조절이 자동 저장과 배출을 통해 '안전한 물관리'를 원격조정으로 관리 하는데 중요한 역할이 기대된다.
조선대학교 CU&ATS는 지난 40여 년 동안 ‘지능형 물 관리 자동화시스템’을 연구하여 전국 배수장, 저수지, 수문 용수 관리와 저수지, 하천 재해관리 등 국가시설물 400여 곳에 적용 운영되고 있다. 20여 건의 정부인증과 4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등 해외 정부 시설물들에도 시스템 설계, 시공, 감리, 유지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날 광주환경산업협회와 상해환경보호산업협회가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수처리 분야와 환경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육성을 위한 중심지 역할을 맡고 있는 두 협회 간에 지속적인 교류가 가능하게 돼 광주 환경기업체들의 중국 진출을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10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2018년 9월 중순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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