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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회의실에서 홍준표 당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종혁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우리 자유한국당이 혁신으로 체제 정비로 다시 일어나자는 처절한 몸부림을 하고 있다. 이런 당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우리 우파의 애국시민들이 너무나 감사해서 오늘 제가 당 지도부에 몇 가지 보고 말씀드리겠다.
지난 8월말에 부산시당에 2천 명의 진성 책임당원 입당원서 전달식이 이미 있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자유한국당을 걱정하고 아끼는 우리 우파 국민들께서 지금 속속들이 우리 자유한국당에 힘을 보태주고 계신다. 어제는 대구시당에서 2시에 진성책임당원 3천명 입당원서 전달식이 있었다. 제가 어제 가서 그 감사와 고마움을 표시하고 왔다.
그리고 경북의 이달 말 10월 초에 걸쳐 대거 입당식이 거행될 예정이고, 전국적으로 보수우파 시민단체 그리고 애국시민들이 우리 자유한국당에 힘을 보태주고 계신다는 보고 말씀드린다.대한민국 안보가 너무나 위중해서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겠다.
북핵이 체제 보장용이라고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씀은 국민들의 눈에는 참으로 무책임하게 들린다. 우리가 다 아시다시피 2015년 김정은이 노동당 대회에서 선군정치를 표방하면서 이미 그 때 공개적으로 대외적으로 천명한 게 있다.
2017년도 까지 조선인민주주의공화국은 핵을 완결 짓고, 2018년도에 적화통일을 완성하겠다고 김정은이 공개적으로 한 발언이다. 지금 일련의 북핵 진행상황을 보면 이 2015년도의 김정은의 발언이 그냥 그대로 시나리오대로 진행되는 것 같아서 국민들은 불안하기 짝이 없다.
대한민국의 안보가 실로 위중하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을 말씀을 듣고 보면 2001년도의 데자뷰가 저는 그려진다. 2001년도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당시의 집권당, 그리고 집권당의 지도자들은 북한은 북핵을 개발할 의지가 없다. 북핵을 개발할 능력도 없다.
지금 우리가 북한에게 지원해주는 지원금이 북핵 개발자금으로 전용 된다는 것은 마타도어다. 만약에 북한이 핵을 개발하면 내가 책임을 지겠다. 지금 그런데 그러한 지도부는 지금 지하에 계신다.
지금 북핵을 체제보장용이라고 이렇게 한정을 지어놓고 만약에 대한민국에 핵전쟁이 벌어지는 상황이 벌어지면, 민족이 공멸의 위기로 들어가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또 다시 우리는 누구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할지 국민들은 망연자실한다.
대통령이 대통령 선언식에서 한 말 중 가장 머릿속에 담아야 할 가장 큰 화두는 대통령으로서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을 지킨다는 대통령 선서라고 생각한다.
66%의 지지율에 문재인 정권은 취해있지 말고 60%이상 이 나라 안보를 걱정하면서 전술핵 재배치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여론에 귀를 기울여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언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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