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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영의 안종률 대표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4회 “2017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과학혁신 기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안 대표는 지난 40여년 동안 물관리 자동제어 분야의 기술 개발을 통해 기존 전문 기술자가 설계, 시공, 유지관리를 해온 물관리 기술을 누구나 쉽게 사용설명서만으로도 어떠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공로가 인정받았다.
특히, '조선대학교 CU&ATS'와 함께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설계, 시공,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통신두절, 낙뢰 등에 걱정이 없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향후 상수도블록화, 비점오염저감, 통합광역물관리 등 다양한 사업에 접목되어 국내 물관리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기술을 수출할 계획으로 21세기 4차 산업혁명의 물관리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는 포부를 갖고 있다.
특히 5감센서(기계의 진동, 온도, 동작소리, 전압, 전류)을 이용한 "무인 수리시설 자동운전 시스템"은 원격 물관리 자동화시스템으로 관리자가 입력한 조건에 따라 수문, 펌프 등을 제어하여 물의 양과 방향을 관리할 수 있어 전국의 댐과 저수지 관리를 한곳에서 인공지능 모니터로 관리가 가능하며 물 수위량 조절이 자동 저장과 배출을 통해 '안전한 물관리'를 원격조정으로 관리 하는데 중요한 역할이 기대된다.
기계-전기-전자-IT가 서로 융합기술이 접목되는 4차 산업혁명에 걸 맞는 신 개발품으로 향후 세계 물 관리 시장에 고부가 핵심기술로 해외진출과 수출경쟁력을 키우고 국내의 물 관리에 대한 불신감을 해소하며 깨끗한 물의 안정적인 확보와 공급을 목표로 물 관리 시스템을 재정립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준비위원회,워싱턴 미주방송, KTN뉴스, 미주한국TV방송, 대한언론인연맹, 한국주간사진기자협회가 주관하고 (주)21세기 뉴스 미디어그룹, 민주신문사가 주최하였다.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 대상” 은 지난 200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각 부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과학) 인사들에게 한국인물대상을 시행해왔다.
역대수상자로는 이명박 전 대통령, 정세균 국회의장,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이석현 전 법제처장 등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후보들이 수상해 보다 뜻깊은 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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