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주시립창극단원 방윤수,제43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장원 영예광주시립창극단 새로운 여류명창 탄생,국내 최고 국악대회 장원 수상으로 명창 반열에 올라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6  02:2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립창극단 방윤수(상임단원)씨가 국악 명인·명창 등용문인 제43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문에서 장원을 차지하여, 예향 광주와 광주시립창극단의 위상을 재확인하였다.

방씨는 지난 11일 국립무형유산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본선에서 ‘흥보가’ 중 ‘흥보 매 맞는 대목을 열창해 심사위원과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방 교수는 이날 경연에서 전문심사단 평가에 이어 최초로 도입된 청중평가단 평가에서도 최고점수를 받아 명창임을 입증하였다.

방씨는 광주시립창극단에 1999년 입단하여 18여년째 시립창극단원으로써 활동하며 광주의 국악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호남대 초빙교수(미디어영상공연학과) 활동과 국악나라 예그리나 대표 활동을 통해 판소리 후학 양성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방씨는 “가족과 광주시립창극단의 지원을 받아 가능한 일이었다. 감사한 사람이 많다”며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여 광주와 국악계 발전에 기여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씨가 속한 광주시립창극단은 1989년 창단되어 한국음악의 발전과 보급을 위해 앞장서오고 있으며 ‘찾아가는 공연’과 ‘국악 교실’ 등을 통해 광주지역민과 소통하며, 국악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시립창극단 ‘찾아가는 공연’ 문의는 광주문화예술회관(062-613-8349)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국악 교실’은(062-526-0363)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