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현장스케치
"제11회 곰소젓갈발효축제" 성황리 종료멸치젓갈담그기, 젓갈피자체험 등 프로그램 다채 5만 7000여명 찾아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8  18:4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초가을의 문턱에서 부래만복의 고장 전북 부안 곰소에서 제11회 곰소젓갈발효축제가 9.15~17.일까지의 짧은 일정으로 아쉬움을 뒤로하고 2018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성황리 종료되었다.

곰소에서 즐기는 맛깔나는 젓갈여행“을 주제로 젓갈을 활용한 멸치젓갈담그기체험, 젓갈피자체험, 삼색소금만들기 체험 등 곰소의 자랑거리인 소금과 젓갈을 활용한 오감만족 체험행사로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방문객이 젓갈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공간을 많이 제공하여 곰소 젓갈의 참맛을 느끼고 젓갈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방법을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제11회 곰소젓갈발효축제에서는 지역 특산물 축제와 부안만이 가지고 있는 청자 체험 및 흙 놀이 등 다양한 종류의 행사들이 선보여 신선함이 돋보이는 축제로 발 돋음 할 수 있었다.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위원장 안병관) “곰소젓갈의 소문을 듣고 전국에서 모여든 5만7천여탐방객들에게 감사드리며 2018년에는 더욱 신선하고 한걸음더 탐방객과 공감 할 수 있는 곰소젓갈발효축제로 거듭나며 부안오복마실축제와 더불어 부안을 알리는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곰소젓갈발효축제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곰소 천일염과 청정 서해안의 수산물이 어우러진 곰소젓갈의 우수성을 알리어 지역경제 부안에 활력과 생기 넘치는 숨을 불어 넣는 초석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