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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소년문화의집, 2017청소년희망프로젝트 뮤지션클래스 창작콘서트 ‘The Musician’열린다 !!“The Musician,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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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0  0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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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뮤지션’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콘서트가 열린다. 광주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안나)은 올해로 8년째 문화예술을 진로로 꿈꾸고 있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뮤지션, 댄스, 미디어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과 체계적 트레이닝, 진로 지원 등 통합적 시스템을 제공하는 ‘청소년희망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 뮤지션을 꿈꾸는 10대 아티스트들은 오는 23일 창작콘서트 “The Musician”을 선보인다. 청소년들의 창작곡 14곡과 기성 연주곡 2곡으로 구성된 이번 발표회는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 동안 창작과 악기, 보컬 트레이닝을 받아온 뮤지션클래스 청소년들의 성과이자 결과물이다.

올해 처음 뮤지션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조민희양은 “저의 이야기를 풀어서 저만의 노래를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오셔서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첫 선을 보이게 되는 곡들은 청소년들의 창작곡인 만큼 관객들에게는 새롭고 신선한 곡들이다. 대부분의 창작곡은 청소년들의 가족과 우정, 사랑과 헤어짐,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들이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이루어져있다.

한편 이날 창작콘서트는 관객들의 흥미와 몰입을 높이기 위해 여러 가지 퀴즈와 프로젝트의 에피소드를 담은 사진전시 등 재미있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 9월 23일 단 한번, 가을바람처럼 신선한 청소년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시라. 단, 이들의 풋풋함과 반복적인 가사와 멜로디에 ‘중독’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 공연문의 : 광주시청소년문화의집(062-375-1324, www.gjy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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