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현장스케치
“올해 추석 명절선물 임실표 농특산물이 최고”임실군, 서울과 부산 등지 돌며 치즈 등 농특산물 판매전 후끈
송재춘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0  19:0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올해 추석 명절선물은 임실N치즈와 함께 하세요”.

전북 임실군이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울과 부산을 누비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일 임실군은 서울 강서구청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서울과 부산지역 일대에서 임실치즈를 비롯, 고품질의 지역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친다.

군은 21일까지 서울 강서구청에서 이틀간에 걸쳐 직거래 장터를 열고, 이어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광장과 양천구청, 마포구청, 은평구청을, 29일에는 부산으로 옮겨 부산진구청에서 고품질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임실치즈농협, 임실축협, 생산농가 대표 등 17개 업체가 참여해 임실군 특산품인 치즈, 유제품류, 육류, 전통장류, 한과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강서구청 직거래 장터에는 심 민 군수가 직접 방문해, 생산자단체와 가공업체 및 생산농가를 격려하는 한편 강서구청 직원 및 지역주민들에게 임실군 농산물을 적극 홍보해 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앞두고 재경 향우회원을 대상으로 고향의 훈훈한 정과 소식을 전하는 행사 안내장 1,500여장을 사전 발송, 보다 많은 향우회원들이 행사장을 찾아 고향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식·시음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직거래행사 홍보 및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추석명절 연휴 기간인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17 임실N치즈축제’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임실치즈 50년사를 맞아 열리는 올해 축제는 작년보다 더 알차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명절 연휴 국내 여행의 적합지로서 임실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심 민 임실군수는 “이번 행사는 우리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도시 소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서, 도시 소비자들의 추석준비 부담을 덜어주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임실N치즈축제를 앞두고 열리는 행사여서 명절연휴 기간에 열리는 축제를 홍보하는 데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