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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최고위원,"문재인 정부,국민의 엄중한 경고 새겨 들어야"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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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2  11: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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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회의실에서 홍준표 당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종혁 최고위원은 "국민의 항간의 엄중한 경고를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권에게 전해드리는 것이니 잘 참고하시길 바란다. 집권한지 불과 5개월 정도 남짓한데, 그간에 한 문재인 정권의 여러 행태를 보면서 국민들이 이 정권에게 전달하는 경고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북한은! 김정은은! 이미 북핵을 손에 쥐고 자유 대한민국 적화통일의 전략적 버튼을 눌렀다. ‘그럴 것이다’가 아니다. 이미 북한은 적화통일의 오랜 야욕을 이제 실행에 옮겼다. 국민이 위임한 정권은 국가를 수호하고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고 누차 얘기했다. 이 적화통일의 기도를 문재인 정권이 국민의 경고를 잘 받아들여서 무엇을 해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민을 지키는 것인지 잘 한 번 생각하고 숙고해주시길 바란다.

두 번째는 오늘 모 일간지에도 모 제빵업체의 소위 ‘비정규직 정규직화 하라’는 지시가 정부에서 내려갔다는 보도를 봤다. 5개월 동안에 이건 작은 사례에 불과하다. 자유 민주주의의 시장경제를 훼손하고, 왜곡하고, 그리고 자유 민주체제를 훼손할 수 있는 많은 조치들이 문재인 정부 하에서 자행되고 있다.

두 번째 국민의 경고는 ‘문재인 정권은 독재 정부의 길로 들어서지 말라’는 경고를 제가 전달해드린다. 독재정부로 들어서는 정부는 역사를 참고해보면 항상 그 국가 구성체인 국민으로부터 타도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이 바로 역사의 엄중한 현실이다. 이 두 가지 국민의 경고를 자유한국당이 대신 전해드린다. 잘 국정운영에 참고하시길 바란다."고 언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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